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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4 17:28:28  김우신 기자
4월 매주 주말, 어린이책축제 ‘활짝!숲속 책놀이터’ 즐겨보세요

서울시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과 문화체험 프로그램 어린이책축제활짝!숲속 책놀이터46일 토요일부터 한 달간 매주 주말마다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문화비축기지 어린이책축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책을 통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4월 한 달간 매주 주말(.일요일, 13:00~18:00)마다 진행된다.


                          


어린이 책축제활짝!숲속 책놀이터는 생태와 예술의 주제를 담은 그림책이나 팝업북, 미디어북을 축제 기간 내내 만날 수 있는 상설전시와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주요 작가들과 함께 하는 사전예약이 필요한 24개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숲속팝업북전시>에는 팝업북과 그림책의 일러스트가 축제공간 곳곳에 전시되어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고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컬러링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가 마련된다.

 

<숲속책 놀이터>는 볼로냐 수상작 그림책들을 만날 수 있는 에코서재, 집안에 잠들어 있는 책을 기부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에코뱃지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와 나무조각 캐릭터 만들기 체험 등을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숲속책 작가>에서는 14명의 작가와 함께 하는 건축, 생태, 과학, 공예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워크숍과 공연 프로그램이 총 24회 진행된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1,000~3,000원의 유료프로그램으로 운영 한다.

 

어린이 책축제 기간 동안 문화마당에서는 가져온 음식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크닉존과 몸놀이터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책 축제를 열심히 즐기기 위해 먹거리를 가져온 시민은 문화마당 나무데크 피크존에 준비된 시민 돗자리와 테이블을 사용하여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문화마당 한 켠에 자리 잡은 무동력 놀이기구 함타요는 축제 기간 내내 체험할 수 있고 문화비축기지 시민자원활동가가 기획한 신나는 율동으로 몸을 깨우는 댄스프로그램 리듬에 맞춰 흔들흔들이 축제 기간 중 2회 진행된다.

 

어린이 책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리사무소(02-376-8410)로 문의하거나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사전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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