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001
발행일: 2019/03/06 17:58:53  김우신 기자
서울시, 22만 가구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11일부터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올해 약 22만 가구의 가정집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무료로 실시하는 ‘아리수품질확인제’를 3월 11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맞벌이 등의 이유로 주간에 수질검사를 받기 어려운 가정집은 사전 예약을 받아 야간(21시까지) 수질검사도 실시하고 맛있는 물음용 방법과 급수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관 진단 안내 등도 함께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아리수 품질 확인제를 통해 수돗물의 안전성을 시민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수질검사 결과를 분석해 각 가정집의 수도관 상태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또한 수질검사의 공정성을 위해 수질 검사원 및 업무보조원 160명을 지역 주민으로 채용하여 수돗물 채수 및 수질검사 방법, 친절교육, 현장 실무교육을 받은 수질검사원을 통해 수돗물 물맛의 이상 유무에 대해서도 감별을 실시한다.

아리수 품질 확인제는 다산콜센터(120번)나 관할 수도사업소, 또는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우신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IT
관악FM 해피로그

 공지사항 

굿세아 바로가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