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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31 17:04:03  김우신 기자
새해 맞아 영화관.실내‧외 흡연실. 라디오 방송 통해 금연캠페인 펼쳐
1월부터 영화관 53개소, 금연홍보영상 상영 ‘영화는 재밌게, 금연은 확실히’

서울시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계획한 시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201911일부터 영화관, 실내.외 흡연실, 라디오 방송을 통해 대대적인 금연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201911일부터 210일까지 41일간 시민이 많이 찾는 영화관을 대상으로 금연 영상 바이럴 마케팅을 실시한다.

 

서울시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3대 영화관 53개소와 로비 스크린 182대를 통해 반려견도 담배 피우는 주인은 싫어 한다는 금연홍보 동영상을 상영하며 홍보영상은 각 영화관 스크린 한 대당 1일 최소 60회 이상 집중적으로 상영한다.

                              
< 영화관 로비 금연홍보 >


이어 서울시 실내.외 흡연실 20,000여 개소에 흡연자의 인식개선과 금연결심을 돕는 금연 포스터를 부착하여 문화시민 자격 고사 건강과 담배 영역 포스터:금연지원서비스 정보 아기 금연 홍보 포스터:가족건강을 위한 금연시도 메시지 등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금연을 결심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금연클리닉, 병의원 금연치료, 서울금연지원센터 금연캠프 등 금연지원서비스도 안내한다.

 

아울러 교통방송 tbs와 함께 11일부터 한달 간 라디오 금연 캠페인을 실시한다.

 

12(오전, 오후) 40초간 새해 금연계획을 세운 시민에게 금연을 위해서는 단호한 의지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금연 성공을 위해 보건소, .의원 등 전문기관의 금연지원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서울시는 대부분 흡연자가 담배의 위험성을 알고 있으며 금연을 원해 새해에 금연 목표를 세우지만 자신의 의지만으로 니코틴 중독을 극복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금연지원서비스를 적극 이용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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