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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29 13:35:03  김우신 기자
관악구, 청년인구 · 서울대 등 지역 인프라 활용한‘낙성벤처밸리'추진

관악구(박준희 구청장)가 서울시 2030 생활권 계획의 일환인 ' 낙성벤처밸리 조성 사업'을 추진중 이라고 밝혔다.


‘낙성벤처밸리 조성’사업은 전국 최고의 청년도시(전체인구의 39.5%) 관악의 자산인 우수한 청년인재와 전국 최고의 대학 서울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낙성벤처밸리 조성을 위해 민간 창업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학계, 투자사, 액셀러레이터 등 총 9명의 자문단을 구성했다.


자문단은 ▲낙성벤처밸리 육성 사업 추진에 대한 정책방향 제시 ▲스타트업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등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으로 낙성벤처밸리 육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자문을 추진했다.


이와 관련, 구는 낙성대로 2(현 보훈회관 건물)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516.43㎡(156평) 규모의 앵커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는 ‘벤처밸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앵커시설 구축과 함께 ‘관악 창업공간 조성’, ‘스타트업 강화를 위한 민간협력 기관 협치 운영’,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최’ 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각계각층 창업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관악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50만 관악구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꼭 지키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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